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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분수대, 동구의 밤 밝힌다 머물고 싶은 동구시대 '활짝'


5·18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역사적인 장소인 5·18민주광장에서 빛의 예술인 미디어아트로 '빛·불 정신'을 섬세하게 구현한 '빛의 분수대'가 3월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광주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사진은 '빛의 분수대' 시연 모습.


오월 정신 빛으로 승화···'빛의 분수대' 3월 31일 개막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 참여로 주·야간 볼거리 '풍성'


5·18민주광장이 광주를 넘어 세계적인 역사문화광장으로 조성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빛의 분수대'가 3월 31일 개막한다. 유재헌 총감독을 비롯해 미디어아티스트 진시영 작가, 김형석 작곡가, 영국 미디어아티스트그룹 유니버설 에브리띵, 폴란드 출신의 디자이너 및 작가 크지슈토프 보디츠코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가 대거 참여했다. '빛의 분수대'는 낮에는 현재 분수대 물줄기를 그대로 볼 수 있고, 야간에는 특정 시간대에 작동하는 매립형 키네틱 조형물, 초대형 워터스크린, 미디어아트 작품 감상이 가능하다.


출처 : 빛고을1번지 2022년 4월 제 3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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